
Products for Alternative Therapics
통풍을 극복하는 대체의학 제품


INNO HEALTH
Amino Stag
통풍 환자에게 부족한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보충
뉴질랜드 녹혈 아미노산 120정 야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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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숫사슴의 녹혈을 동결건조하여 유효성분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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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혈 추출 단백질을 가수분해하여 아미노산으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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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아미노산이 균형있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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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력이 떨어지거나 간과 신장에 문제가 있어서 복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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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과정 없이 그대로 흡수되어 단백질 합성에 이용
통풍
통풍이 있으면서 간기능장애, 신기능장애, 식품 알레르기 등이 동반되어 단백질 섭취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복용. 또한 위장장애로 단백질 소화가 잘 되지 않은 경우 소화작용 없이 바로 흡수되어 단백질 합성에 이용되는 녹혈 아미노산 복용을 권장
복용 대상자
| Target Users
복용 방법
| Do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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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만 있는 경우
아침과 저녁 식후 1정씩 하루 2정 -
통풍과 함께 위장장애, 간, 신장 기능 장애가 동반된 경우
아침과 저녁식후 1정씩 하루 2정 복용하고 한 주가 지나면 아침과 저녁식후 2정씩 하루 4 정 복용합니다. 단백질 섭취가 아주 부족하면 매끼 식사 후 2정씩 하루 최대 6정까지 복용가능합니다.
복용 시 주의사항
| Ca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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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나 수유부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함량
| 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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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숫사슴에서 추출한 녹혈 아미노산 65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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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제놀(Enzogenol) 20mg
녹혈아미노산에 대해 자주 묻는 질의 응답
| Q&A
A. 모든 약은 간에서 해독이 되며 해독과정에서 간세포가 파괴되고 많은 활성산소가 발생합니다. 밀크디슬은 간세포의 파괴를 최대한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수행합니다. 약을 처방받았을 때는 밀크디슬을 복용하되,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비알코올성 지방간 등으로 간 수치가 높다면 밀크디슬을 꾸준히 복용하기를 추천합니다.
A. 영주권 신청을 했는데 간 수치가 높은 경우 밀크 디슬 제품을 다량 복용하여 수치를 낮추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간이 있거나 약을 복용하여 간 수치가 약간 높은 정도라면 하루 1정 복용해도 충분합니다.
A.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고, 특히 통풍과 관련된 약은 심각한 부작용이 있으므로 의사는 건강식품도 으례 그럴 것이라 생각하여 권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독일 같이 대체의학이 활발하게 응용되는 나라에서는 정식 의사도 밀크디슬 같은 건강식품을 처방합니다. 아주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고 특별한 부작용이 보고된 바 없으며 효과가 좋다면 비록 대규모 임상실험은 없었어도 아무 문제없이 처방을 하는 것이지요. 밀크디슬은 한방에서도 널리 쓰이지만 아주 안전한 간기능 개선제이므로 안심하고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A. 요산은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만약 비타민C가 부족하면 항산화제인 비타민C를 대신할 대체 항산화제인 요산이 증가하며 이 경우 당연히 통풍이 악화됩니다. 초강력 항산화제에는 중성화된 비타민C인 에스터C가 한 정당 560mg 포함되어 있으며 하루 6정 복용할 경우 3,360mg의 에스터C가 충족됩니다. 에스터C는 일반 비타민C보다 효과가 서서히, 훨씬 강하게 작용하므로 일반 비타민C 10,000mg 정도를 복용한 것과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엔조제놀은 에스터C의 20배에 달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고 에스터C의 항산화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간헐기 통풍이나 만성 결절성 통풍의 개선에 다른 건강식품이 비교할 수 없는 효과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A. 다양한 임상실험 결과 엔조제놀은 1,440mg 복용할 때까지 효과가 지속적으로 상승합니다. 극심한 염증과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240mg 용량의 엔조제놀을 하루 최대 6정까지 복용하면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엔조제놀은 비타민C의 20배에 달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으므로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항산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A. 엔조제놀은 비타민C의 약 20배에 달하는 항산화력이 있는데 하루 최대 1,440mg까지 복용량을 늘릴수록 효과가 커지지만 그 이상 복용해도 더이상 항산화력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초강력항산화제 6정을 복용하면 가장 강력한 엔조제놀의 항산화력이 최대가 되며 에스터C의 복용량도 3,360mg에 달해 일반 비타민C 10,000mg의 메가도스 요법을 한 정도의 효과가 납니다. 혈중 비타민C의 농도가 증가하면 할수록 항산화제로서 비타민C를 대체할 요산을 만들 필요가 없어 요산 수치가 떨어집니다. 최고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한시적으로 6정 복용할 수 있으며 전혀 과다복용이 아닙니다.
A.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사실 중 하나가 요산이 강력한 항산화제라는 것입니다. 만약 항산화제를 충분히 보충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 몸은 항산화제인 요산을 늘려 항산화제 부족 상황을 대처하려고 하기 때문에 요산 수치가 오르게 됩니다. 외부에서 충분한 항산화제가 공급되면 굳이 요산 수치를 높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요산이 감소합니다.
A.초강력 항산화제는 요산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강합니다. 갑자기 6정을 복용하면 요산 수치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발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풍 발작은 요산 수치의 급격한 변동이 있을 때, 심지어 요산 수치가 갑자기 낮아져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첫 주에는 하루 2정, 그 다음 주에는 하루 4정, 세번째 주부터는 하루 6정씩 서서히 증량하여 몸이 변화된 요산 수치에 적응해 나가도록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유산균의 종류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 몸의 유산균은 400여종이 되는데 그 중 극히 일부만 한정해서 보충한다면 비록 그 균 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좋은 효과를 내지 못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유산균을 공급하고 그 수까지 많다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산균 선택시에는 먼저 유산균의 종류, 그 다음에 유산균 수를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요구르트에 들어있는 유산균의 양이 통상 10억 개 정도이므로 880억개는 굉장한 숫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있는 장내 세균의 숫자는 100조개나 되며 무게는 1.5Kg에 달합니다. 1정당 880억개를 복용해서 장에까지 도달하더라도 장벽에 붙어있는 유해균을 몰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격에 문제가 되지만 않는다면 가능한한 많은 수의 유산균을 복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A. 최근 조사에 의하면 유산균만 복용하는 것보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올리고당을 함께 섭취할 경우 유산균이 증식이 크게 늘어난다고 합니다. 유산균을 복용하면서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를 식품으로 함께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식이섬유를 거의 먹지 않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감안하여 유산균고 함께 올리고당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최근 출시된 유산균 제품은 위산의 공격에 견뎌 장까지 도달한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가 장에까지 살아서 가는지는 검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통상 20퍼센트만 위산에 죽는다고 합니다만 그건 제조사의 주장일 뿐이지요. 장용정 캡슐을 쓰면 위산 공격에 100퍼센트 살아남아 장에까지 가게 되므로 가장 효율이 뛰어납니다.
A. 오메가3 제품은 항염작용을 하는 EPA와 뇌와 눈에 작용하는 DHA가 들어 있는 반면 뉴로제놀은 뇌에까지 도달하는 두 가지 성분인 엔조제놀과 DHA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퓨린에 대한 우려로 오메가3 지방의 섭취가 부족한 경우 단순히 오메가3 고농축 제품을 복용하면 되지만 요산 수치 조절과 함께 특히 뇌기능 증진, 두통 완화, 집중력 강화 등의 효과를 얻고자 한다면 뉴로제놀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A. 심한 편두통, 알레르기 질환 등이 있을 때는 아침과 저녁식후 2정씩 하루 4정 복용합니다. 증상이 아주 심할 경우 매끼 식사후 2정씩 하루 6정까지 복용가능합니다.
A. 보리싹 같은 유기농 식품도 강력한 알칼리성 식품이기는 하지만 음식으로 소화흡수되는 과정이 길기 때문에 빠른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고 꾸준히 장복해야 합니다. 반면 식초는 물과 함께 유효성분이 빠르게 흡수되어 신속한 효과를 냅니다. 보리싹은 꾸준히 복용하여 산도를 약알칼리성으로 안정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반면 식초는 몸이 갑작스럽게 산성으로 움직일 때 빠르게 알칼리성으로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A. 평소에도 식초를 늘 마시는 것이 좋지만 특히 심한 운동을 했을 때 마시면 발작을 예방하는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운동을 심하게 하면 젖산이 생성되고 젖산은 산성이어서 혈액을 산성 쪽으로 움직이게 만듭니다. 혈액의 산도가 산성으로 접근하면 우리 몸은 알칼리성인 칼슘을 뼈나 치아에서 빼내오고 칼슘이온에 요산이 들러붙어 결정을 이루고 이를 적으로 생각한 면역체계가 염증물질을 분비하면서 통증이 시작됩니다. 운동 중이나 후에 충분히 식초를 마시면 젖산이 빨리 분해되어 발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게 감소합니다.
A. 그렇지 않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즐길 경우 혈당이 곧바로 치솟고 인슐린 다량 분비됩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깁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곧바로 요산수치가 증가하게 됩니다. 식초 같은 신 맛이 나는 음식은 혈당을 치솟지 않게 도와주며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기지 않게 합니다. 산성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식초를 요리에 사용하거나 음용하여 혈당이 춤추지 않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물론입니다. 코코넛 식초는 코코넛 꽃을 자연발효시킨 성분이어서 맛이 순하고 부드러워 다른 식초보다 음용에 더 적합하며 당연히 요리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A.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가 큽니다. 그런데 인슐린 저항성은 병원에서 처방하는 당뇨 약을 복용하여 금방 혈당이 떨어지는 식으로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며 오랜 시간 노력해야 서서히 개선이 됩니다. 따라서 계피를 복용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꾸준히 오랜 기간 복용해야 합니다.
A. 시나몬은 혈당조절은 물론 고혈압,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에도 널리 쓰입니다. 시나몬의 섭취량이 늘수록 혈당저하의 효과가 크다는 사실이 밝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이 알고 있는 계피(Cassia Cinnamon)는 육계나무에서 추출되며 쿠마린(coumarin)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피에는 2 그램 티스푼 하나에 쿠마린 5mg이 들어있는데 성인남성 60Kg 기준 쿠마린을 5mg 이상 복용시 간독성을 일으킵니다. 반면 맛과 향이 거의 비슷한 실론 시나몬에는 쿠마린이 거의 없어서 다량 복용해도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건강식품에 계피가 아닌 실론산 시나몬이 들어있는 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A. 타트 체리는 모든 과일 중 통풍에 가장 많이 활용되며 강력한 항산화, 항염 작용으로 요산수치를 낮추고 통증과 염증을 완화시켜 주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효과가 좋다고 해서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을 경우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타트 체리도 열량이 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으며 과당이 많이 들어 있어 정량을 초고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지도 모릅니다. 밥 숫가락으로 두 번 정도 드시기 바랍니다.
A. 타트 체리는 독특하게도 다량의 수면 호르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추를 많이 먹으면 졸린 것과 마찬가지로 타트 체리를 섭취하면 수면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잠을 못 자서 강박증이 생긴 신경성증 불면증보다는 야간교대라든지 비행기 시차를 극복하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A. 불면증이나 근육통 완화 등에는 비교적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요산 수치를 저하시키거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몇 개월 동안, 가능하면 평생 복용하기 바랍니다.
A. 건강식품은 양약처럼 효과가 빠르지 않습니다. 급성 통풍에 흔히 쓰이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심한 부작용이 있어서 복용하기가 어렵다면 천연항염증제와 식이유황을 함께 복용하면서 증상개선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발작의 조짐이 있을 때 즉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더불어 건강식품도 함께 복용하여 소염진통제의 복용량과 복용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키고 급성 통풍에서 빠르게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통풍 발작이 오면 불에 덴 것만큼은 아니지만 산통에 버금가는 통증을 느낍니다. 통증에 빠르게 대처하면 할수록 회복이 빨라집니다. 우리 사이트의 블로그 급성 통풍발작이 왔을 때 해야할 일 7가지를 숙독하여 최대한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A. 대략 20퍼센트 정도입니다.
A. 고요산혈증으로 진단받았어도 병원에서 약을 처방하지 않는 이유는 무시해도 될 정도로 가벼운 질환이어서가 아니라 약의 부작용이 극심하기 때문입니다. 증상이 없이 요산 수치만 높을 때가 통풍을 예방하고 건강을 개선시켜 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하루 1정 꾸준히 요산조절제를 복용하면서 생활습관과 식생활을 개선한다면 요산 수치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상의 문제도 동시에 해결이 가능합니다.
A. 약을 복용하면서 얻는 효과가 부작용보다 훨씬 작으므로 약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A. 수치가 높아지는 것과 비례하여 급성 통풍의 발병률도 커집니다.
A. 여성은 수치가 낮아도 증상이 발현될 확률이 높아 6.0mg/dL 이상이면 고요산혈증으로 진단합니다. 특히 폐경 후 여성이라면 통풍 발병률이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통풍은 남성의 병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비정상적인 요산 수치를 낮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A.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주된 이유는 신장 기능이 감소하면서 요산의 배출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A. 양방의 혈압강하제는 인위적으로 혈관을 확장시키거나 소변으로 수분을 많이 빼내서 혈액양을 줄이는 방법으로 혈압을 낮춥니다. 천연 혈압강하제는 인위적으로 혈관을 확장시키는 방법을 택하지 않고 충분한 영양소가 공급되어 혈관이 부드럽게 이완되도록 도와줍니다. 천연 혈압강하제의 주성분인 산사나무 추출물은 유럽에서 천연 혈압강하제로 아주 널리 쓰입니다.
A. 몸에 좋은 대부분의 허브차는 이뇨 작용이 있어 수분을 많이 배출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통풍 환자에게 좋지 않은 요산과 같은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만약 물을 마시지 않고 허브차로 대신한다면 요산 뿐만 아니라 수분도 잃게 되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루 2번 정도 허브차를 마시되 물은 별도로 충분히 마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페퍼민트는 관절통 완화, 염증 개선 뿐만 아니라 아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약용 허브입니다. 그런데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부위인 하부식도괄약근이 이완되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 환자의 경우 페퍼민트를 복용하면 괄약근이 더 이완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류성 식도염만 아니라면 안심하고 마셔도 됩니다.
A. 통상 30도 이하의 그늘진 곳에 보관하면 되지만 한국의 여름은 습도와 기온이 높아 상할 염려가 있으므로 개봉 후에는 냉장고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냉장고에 보관했다면 기온이 떨어졌다고 해서 다시 상온에서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유기농 제품이어서 방부제가 전혀 포함되지 않아 가능하면 냉장고에 보관하고 사용하세요.
A. 석면 같이 외부에서 유입된 화학 성분은 우리 면역체계가 아무리 공격해도 없앨 수 없으므로 염증이 지속적으로 유지됩니다. 하지만 요산결정이 쌓인 통풍결절은 요산 수치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잘 유지되면 혈액 속에 녹아서 배출되므로 결절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A.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을 통해 요산 수치가 지속적으로 5ml/dL로 유지될 수 있다면 완치가 불가능하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염증과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해도 한번 손상된 관절이나 신장의 기능은 회복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절과 신장에 문제가 생기기 전 요산 수치를 떨어뜨리고 평생 유지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A. 여주, 돼지감자, 야콘 등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뽕잎은 혈당을 낮추는 기전이 밝혀져 있어서 혈당조절 관련 건강식품에 가장 널리 쓰입니다. 뽕잎에 포함되어 있는 디옥시노지리마이신(Deoxynojirimycin) 성분은 탄수화물을 분해하여 포도당으로 변환시키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검증이 되어 있습니다. 미처 분해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그대로 소장을 통과하고 일부 포도당으로 분해가 되더라도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이 급증하는 증상을 막아줍니다. 뽕잎은 혈당조절에 가장 중요한 성분입니다.
A. 천연 요산 조절제에 서양 쐐기풀이 함유되어 있기는 하지만 서양쐐기풀 허브차와 함께 수시로 마셔도 좋습니다. 다만 물 대신 허브차를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하루 두 번 정도 식후에 음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 건강에 좋은 허브들은 대부분 이뇨 작용이 있습니다. 허브차를 마셨으니 물은 덜 마셔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마신 허브차 만큼 물을 더 마셔야 탈수가 되지 않습니다. 허브차를 마신 것을 물 마신 것으로 치지 마시고 허브차 음용과 무관하게 물은 충분히 마시기 바랍니다. 또 일부 환자는 허브차를 물 대신 마십니다만 잘못하면 탈수를 유발하여 발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허브차는 하루 두 번 정도 마시되 물은 별도로 충분히 드시기 바랍니다.
A. 건강한 일반인이라면 굳이 단백질 대신 아미노산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단백질을 소화시키면 아미노산으로 변환되어 몸에 흡수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단백질을 처리한 부산물인 독소가 많이 생성이 되고 소화과정에서 활성산소도 많이 만들어집니다. 아미노산을 섭취하면 이런 소화과정이 없으므로 독소나 활성산소도 생성되지 않습니다. 특히 위장장애가 있어서 단백질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거나 신장이나 간에 문제가 있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아미노산을 직접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통풍 환자처럼 퓨린 섭취를 걱정해서 단백질을 잘 먹지 않는 경우에도 아미노산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A. 필수 아미노산은 우리 몸이 합성을 하지 못해 반드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 성분입니다.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도 필수 아미노산이 빠져 있다면 좋은 단백질 식품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또 필수아미노산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어느 성분은 지나치게 많고 다른 성분은 거의 없다면 이 역시 양질의 단백질 식품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녹혈 아미노산은 모든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있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A. 지방도 그렇지만 단백질은 특히 소화되기 어려운 영양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소화능력이 떨어지며 소화에 문제가 있는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단백질은 어느 정도 몰아서 섭취해도 괜찮은 탄수화물이나 지방과 달리 매끼 일정량을 섭취해야 하는데 노인이나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그렇게 하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녹혈 아미노산은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변환되는 소화과정이 필요 없으므로 나이가 들어 소화능력이 떨어지거나 위장장애로 소화력이 감소한 경우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A. 단백질은 소화과정에서 암모니아 같은 독소가 배출되며 이런 독성 성분은 간과 신장에서 처리가 되며 부담을 줍니다. 간이나 신장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경우 소화를 시킬 필요 없이 바로 흡수되는 녹혈 아미노산을 복용하면 간이나 신장에 부담을 전혀 주지 않습니다.
A.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녹혈 아미노산을 복용하고 식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중단을 해도 됩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염증을 불러일으키는 오메가6지방산인 아라키돈산이 다량 함유되어 염증이 심해지므로 반드시 식물성 단백질을 통해 보충 하시기 바랍니다.
A. 염증이 나타나지 않아 통증이 없을 뿐, 미세한 모래 같은 요산결정이 생겨있고 이 요산결정이 관절면에 침착되어 관절이 움직일 때마다 관절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산 수치가 여전히 높다면 통증이 없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A. 수치가 정상화되었어도 예를 들어 갑자기 부상을 당하거나 심하게 과로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발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헐기 통풍이라면 수치를 낮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갑작스런 발작을 유도할 수 있는 요인을 철저히 제거해 나가야 합니다.
A. 불행히도 통풍 발작이 계속될수록 통증의 강도는 더욱 심해지며 발작의 간격도 짧아집니다. 또 통증으로부터 회복되는 시간도 점점 길어지게 되므로 삶의 질이 극도로 떨어집니다. 따라서 최초의 발작이 왔을 때 통풍을 완전히 잡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A. 특히 통풍에 처방되는 모든 약은 어느 하나의 예외 없이 부작용이 심합니다. 건강식품과 병원 약을 동시에 복용해서 병원 약을 최대한 빨리 줄이거나 끊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약과 부작용에 관련되어 43만명 앓아도 치료약이 없다 – 통풍 처방약의 딜레마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요.
A. 말기암도 자연 치유를 할 수 있는데 통풍을 이겨내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노력 없이 통풍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먼저 통풍에 나쁜 식품을 철저히 금하고, 통풍에 좋은 식품을 잘 챙겨 먹고, 요산 수치를 올리는 생활습관을 없애나가야 합니다. 의사가 간헐기 통풍 환자에게 망서림 없이 약을 처방하는 것도 개인적인 노력이 성공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설사 병원 약을 복용하고 있더라도 무서운 부작용에서 벗어나기 위해 식습관, 생활습관을 완전히 뜯어고치시기 바랍니다.
A. 건강식품은 약과 달리 간에서 대사가 되지 않으므로 부작용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약과 복용해도 아무 문제가 없으나 혹시 기존 약의 작용을 너무 강하게, 혹은 지나치게 약하게 만들 수가 있으므로 병원 약을 처방받고 있을 때는 관리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흔히 처방되는 통풍 약과 우리 사이트에서 권하는 건강식품은 함께 복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A. 여러 임상실험에 의하면 하루 3그램, 티스푼으로 하나 정도 복용을 해도 충분한 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효과를 빨리 내기 위한 욕심으로 한꺼번에 다량을 복용하지 말기 바랍니다. 아침식사 도중 반 티스푼, 저녁식사 도중 반 티스푼이면 충분합니다.
A. 양방에서 혈압강하제로 쓰는 이뇨제와 혈관을 수축시키는 효소를 차단하여 혈관수축을 막는 약들은 필연적으로 부작용이 따릅니다. 혈압약의 종류가 아주 많은 것도 나름대로 부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를 최대로 낼 수 있는 약과 용량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천연혈압강하제는 간에서 대사되는 화학 성분이 아니며 아주 오랜 기간 식품으로 쓰여져 온 성분을 고농축시켰기 때문에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A. 함께 복용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지 않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노인들의 경우 혈압이 너무 떨어지면 실신하면서 크게 다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식품을 복용하지 않을 때와 혈압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 지를 꾸준히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A.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혈압은 심리적인 상태, 운동 여부, 계절 등 아주 다양한 요인에 의해 좌우되므로 정말 효과가 있는 지를 단기간에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고혈압과 통풍을 개선하는 식사를 하면서 천연혈압강하제를 복용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A. 혈압이 충분히 떨어져서 정상이 된 후 중단하되 매일 혈압을 재서 안정적으로 유지가 될 경우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혈압이 높아져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만으로 판단해서 복용을 중단하면 위험합니다. 통상 식습관을 제대로 하면서 혈압이 떨어진 경우 완전히 중단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A. 고요산혈증이 있을 때 요산 수치만 높은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혈당, 혈압,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혈압이 높으면서 요산 수치 상승까지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는 요산조절제와 함께 혈압조절제도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혈압은 그 자체로 요산 수치를 올리며 혈압강하제를 복용하고 있을 경우 약물의 효과로 요산배설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혈중 요산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고요산혈증과 고혈압이 동시에 있다면 혈압을 잘 잡는 것이 요산 수치를 낮추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잘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