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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항산화제 엔조제놀의 발견



고서를 뒤지다가 500 년 전 사건이 기록된 내용에 힌트를 얻어 우연히 만들게 된 피크노제놀과 달리 아쉽게도 엔조제놀의 발견에 극적인 면은 없습니다. 피크노제놀이 대성공을 거두자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캔터베리 대학에서 혹시나 뉴질랜드 소나무 껍질 추출물이 피크노제놀 만큼 효과가 있는 지를 몇몇 교수들이 테스트 해 보았고 뜻밖에 피크노제놀보다 더욱 강력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일부 뉴질랜드 건강식품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강력한 효능이 있는 걸까요. 한 때 건강식품의 선두주자이며 뉴질랜드 교민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초록입홍합도 뉴질랜드가 처한 특수한 환경 덕에 탄생된 제품입니다. 뉴질랜드가 천당에 약간 못 미치는 999당인 이유는 구멍 뚫린 오존층에서 쏟아지는 강력한 자외선 때문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지요. 자외선은 엄청난 양의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는데 물 속에 사는 플랑크톤이 자외선을 이겨내기 위해 강력한 항산화제를 만들어 내고 이 플랑크톤을 먹은 초록입홍합 역시 다른 나라 홍합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항산화, 항염 성분을 갖게 된 것입니다. 초록입홍합에 포함되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어유에 포함된 것보다 항염 작용이 약 200 배나 강하다는 것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뉴질랜드 소나무 역시 다른 나라 소나무에 비해 훨씬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프랑스나 한국 같은 나라의 소나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항산화제를 만들어 냅니다. 자외선의 공격을 덜 받는 다른 나라 소나무들은 굳이 많은 양의 항산화제를 만들 필요가 없었던 것이지요. 비슷한 수령의 소나무에서 유효성분을 추출해도 한국이나 중국 소나무 껍질 추출물의 효과가 뉴질랜드 제품에 훨씬 못 미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항산화제를 얻으려면 원료가 되는 소나무의 품질이 안정적이고 뛰어나야 합니다. 뉴질랜드의 전체 산림면적은 총 810만 ha로 전국토의 30 퍼센트에 해당됩니다. 이 가운데 인공림인 170만 ha의 90 퍼센트를 라디아타(Radiata) 소나무가 차지하고 있지요. 라디아타 소나무는 수령이 28 년 정도가 되면 벌채에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나라에 비해 성장이 빠릅니다. 뉴질랜드 토양은 신생대에 속하며 영양성분이 풍부하여 나무가 놀랄 정도로 빠르게 자랍니다.

뉴질랜드는 원시 상태에 가까운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엔조제놀의 원료가 되는 라디아타 소나무도 전혀 오염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생태, 경제, 사회적으로 엄격한 원칙 하에 소나무 숲이 통제되고 있어서 좋은 품질의 원료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라디아타 소나무는 엄청난 자외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음은 물론 품질관리나 안정적인 원료 공급의 관점에서 볼 때도 다른 나라 소나무에 비해 훨씬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지요.

다음 포스팅 보기 > 어떤 항산화제도 엔조제놀을 넘볼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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